여행 가자는 남자친구 – 이유는 진도를 나가기 위해?
7살 이후부터 이성 간에 같은 이불을 덮지 않는다는 남녀칠세부동석이 존재하던 시절 사람들은 연애를 하면서 진도를 나가기 어려웠다. 그래서 잠자리를 가지면 결혼을 해야 한다고 믿었으며 지금도 보수적인 사람들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스킨십 진도가 느리다. 과거에는 손만 잡고 잔다며 여행을 가자는 남자들이 많았는데 대부분 성적인 목적을 가지고 여자친구를 꼬드기는 경우가 많았다. 위에서 말한 방식은 현대에서도 통용되는 … 더 보기